- AI의 날갯짓 한 번이 크리에이터를 바꾼다2026. 9. 12.
- 7년 늦게 접은 애플, 진짜 승부는 가격표가 아닌 칩에서2026. 9. 12.
- 에이전틱AI 4개 분야서 단 1곳만 추가 지원받는다2026. 9. 12.
- 콘토가 10만 유로 이체를 AI에게 맡겼다2026. 9. 12.
- 의료 AI의 다음 시험대는 통합이다2026. 9. 12.
- 미국이 금지령을 쓰는 동안, 중국 DRAM은 10%를 넘었다2026. 9. 11.
- 현대차·기아 닳은 배터리를 ESS로 다시 쓴다2026. 9. 12.
- 스포티파이 PR 73%는 AI가 썼다2026. 9. 11.
- 34시간에 토큰 2100개…AI 공격의 다음 성벽은 백엔드다2026. 9. 11.
- 적자 3,600억 유로에 몰린 EU, 관세 대신 '조건'을 내민다2026. 9. 10.
- 이제 AI가 방송을 편집하고 송출하고 중계한다2026. 9. 10.
- 콘토는 10만유로를 AI에게 맡겼다2026. 9. 10.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