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국, 북한 IT 인력 해외 위장 취업 자금조달 공동 경고2026. 8. 1.
- 희토류 봉쇄, 다음 차례는 한국이다2026. 7. 31.
- HBM 패권, 한국의 무기이자 약점2026. 7. 31.
- 미 대학연구진, 딜러 설치형 차량 보안장치 블루투스 해킹 위험 발견2026. 7. 31.
- 코스피 17.91% 급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한가2026. 7. 31.
- 애플, 인공지능 '시리' 유료화 검토2026. 7. 31.
- FCC, 중국산 드론 등 해외 제품 미 시장 진출 차단2026. 7. 31.
- H200 균열, 미·중 사이 낀 한국 반도체2026. 7. 30.
- 프랑스 남부 산불 진화…대피민 14만 명 귀가2026. 7. 31.
- AI 전쟁의 새 전선은 전기다2026. 7. 30.
- 캘리포니아 과학자들, 2028 LA 올림픽 앞두고 상어 탐지 로봇 개발2026. 7. 31.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잇따라 임상학술 발표…R&D 성과 확대2026. 7. 31.
수출 1000달러 중 478달러가 반도체…호황 숫자가 숨긴 균열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로 사상 최대, 9월엔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가격 효과에 기댄 편중과 CXMT의 추격 속에 이 호황이 계산서가 될 수 있음을 짚는다.
이란 공습, AI가 참모한 첫 전쟁
이란 전쟁은 최초의 'AI 전쟁'…정보평가부터 표적식별까지 '참모' 역할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주간의 화두는 온실가스가 아닌 AI가 됐다
AI is dominating the conversation at Climate Week | MIT Technolog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