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담
구직 사이트 이용 보이스피싱 가담 20대, 1심서 징역 1년 선고
구직 사이트 통해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 “사회적 해악 커 엄벌”…춘천지법 징역 1년 선고 춘천지법 전경.
김 감독 사망 사건 가해자, 사과하며 억울함 호소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작년 10월 김창민 감독을 사망케 한 집단 폭행 사건 관련, 가해자 이모 씨는 사과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CCTV에는 이 씨와 임모 씨가 감독을 반복 폭행한 모습이 담겼다. 유족 측은 여러 명이 가담했음에도 1명만 특정된 초동 수사가 미흡했다고 주장했다.
튀르키예 중학교서 총기 난사 9명 사망… 여성혐오 동기 가능성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국은 이 학생이 과거 여성 혐오 성향 범죄 이미지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전직 경찰관 아버지의 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아버지를 체포했습니다.
미 하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 제한 법안 부결
미국 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 제한 시도를 213 대 214 표로 부결했습니다. 제임스 메克斯 의원이 제출한 이 결의안은 의회 승인 없이 이란과의 적대 행위를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나, 재러드 골든 의원 등 일부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이 표결로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 작전에 대한 의회의 감독 권한 강화 시도는 제지되었습니다.
미 국무부, 이라크 대사 초치하며 외교 시설 공격 규탄
미국 국무부는 8일 바그다드 주재 미국 외교 시설이 친이란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은 사건을 규탄하며 9일 주미 이라크 대사를 초치했다.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은 이라크 정부의 실패를 지적하며 친이란 무장세력 해체를 즉시 이행할 것을 촉구했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양국 관계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청년 대상 49명 깡통전세 사기단 검거
수도권 일대에서 신축 오피스텔 전세 사기 혐의로 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깡통 전세' 수법으로 대학생 등 22명으로부터 총 5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18세 운동선수, 총격 사건으로 하반신 마비
18세 운동선수 세스 잭슨은 텍사스주 리처드슨의 와플하우스 주차장에서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서 총격으로 허리 아래가 마비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테일러 그리핀(18세)과 찰스 웹스터(17세)가 체포되어 조직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원, '계엄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 중계 허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 내란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항소심 재판 중계가 서울고법에서 허가되었습니다. 지난 3월 18일 열린 첫 공판에서 특별검사팀과 이 전 장관 측은 항소 이유를 설명했고, 재판 과정 전체가 녹화 중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