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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이원택, 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과거 비상계엄 지침을 따른 행위를 '내란 방조'라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헌법 질서 붕괴 목적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관영 후보 측은 특검 무혐의 처분에도 악의적 낙인찍기라며 반발했다.

오월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시민 요구 이어져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시민 2000여 명은 5월 16일 광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사전 행사를 열고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금남로를 향해 행진하며 5·18 정신 헌법 수록을 요구했고, 국회 개헌 논의 과정에서 헌법 수록이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교체로 승부수

與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현역 물갈이’로 지선 정면돌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김영록-민형배 '치열한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지지 호소와 함께 상호 비판을 이어갔다. 김 후보 측은 송영길 전 대표 등과의 연합을 강조했으나, 민 후보 측은 이를 '기득권 이익 동맹'으로 규정하고 김 후보 측 선거 운동의 편법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당 조사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자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시장 본경선 진출자 5명(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을 확정하고, 울산시장 후보로는 김상욱 의원을 최종 결정했다.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예비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남·광주 예비경선에서는 정준호 예비후보가 탈락했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과 김영록 예비후보가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과 인구 감소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공약 실체와 전남도지사 재직 시 인구 감소를 지적했으나, 김 후보는 이를 반박하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