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교체로 승부수
더불어민주당이 4월 18일 제주지사 후보 확정을 마지막으로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했으며, 이 과정에서 현역 광역단체장 5명이 탈락하거나 당에서 제명되어 교체되었다.
민형배 의원은 전남·광주 지역 초대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누르고 후보가 되었다. 박수현 의원은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 후보 구성을 마친 후 13곳에 달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착수했다. 울산 남갑에는 전태진 변호사를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정 안정론을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한다. 개혁 성향 후보들을 중심으로 험지 공략과 수도권 사수를 동시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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