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박상용 검사 아버지, 아들 향한 비판에 "스스로 결정할 나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전 대표 기소 조작 의혹 비판을 받자, 본인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확정판결로 사실관계가 인정됐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검찰은 박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박 검사 부친은 아들의 수사가 죄가 아니라며 정치 입문 의사를 철회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18일 결정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는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후보 3명이 진출했으며, 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반영하여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후보들은 토론회와 선거운동을 거쳐 내달 16~17일 투표를 통해 18일에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