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
이재명 대통령, 계룡대서 국군의 날 거수경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6.10.1
국민의힘 "북한 지뢰 부인은 정부가 눈치 본 결과"
국힘 "北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뻔뻔함 응징해야"(종합)
DMZ 지뢰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판정이 가른다
DMZ 지뢰, 정부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여부' 판단 따라 정해질 듯
여야가 한목소리로 북을 규탄했다
여야, 국방위서 ‘북 규탄’ 한목소리…군 발표엔 “의혹 해소” “늑장 조사”
북 지뢰 사고에 국민의힘 "정부는 비난만 말라" 맹비난
국민의힘은 합참이 북한 지뢰 폭발 가능성을 발표한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사고 책임보다 야당 비판에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백령도 해병대 제6여단 방문차 페이스북 글에서 강신철 국방부장관의 발언과 관련,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이 작년 9월 확인된 뒤 1년 넘게 군이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진성준 민주당 국방위원장의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심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즉각 사퇴를 촉구했으며, 주진우 의원은 이를 '2차 가해'라고 평가했다.
국방부, 어제 '가능성' 언급하더니 오늘 '북한군 지뢰 확정' 답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에서 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고 밝히고, 정전협정 위반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며 상응 조치를 시사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작년 10월부터 유엔사에 현장 확인을 요청했고 올해 3월 조사를 시도했으나 유엔사가 위험하다 판단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국회 국방위는 대북 규탄 성명서 채택을 추진하며, 우리 군의 대응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합참 “DMZ 폭발 지점 인근 병사 ‘목함지뢰와 유사 형상 목격’ 진술”
국힘 "지뢰 조사 지연은 김정은 눈치만 본 결과"
국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에 李대통령·軍 겨냥…"김정은 눈치만"
강신철 국방장관, 주한미국대사와 전작권 등 안보 현안 논의
강신철, 주한미국대사 접견…전작권 전환·광주 군공항 등 논의
김승원 낙마·강신철 사퇴로 드러난 국방 인사 검증 연쇄 실패 — '인사 참사'의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낙마와 사퇴의 연쇄는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검증 체계의 실패다. 책임의 끝은 어디인가.
국힘, 이재명 대통령에 공소취소와 연임개헌 포기 촉구
국민의힘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앞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관련 사건 재판의 조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또한 대통령이 연임·중임 개헌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육성으로 선언할 것을 요구했다.
4성 장군 아들 프로필 사진에 특혜 의혹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소위 시절 현역 4성 장군인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것이 특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부대 내 특별관리 가능성을 지적하며 병적기록표 제출을 요구했고, 강 후보자는 "부대에서 확인하라"는 답변 후 태도 논란으로 사과했다.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하거나 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