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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재난문자를 받고도 움직이지 못한 외국인들

2017년 포항 지진과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경남 거주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어 재난문자를 이해하지 못해 대피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다국어 재난문자를 도입했으나 영어가 전체의 75.7%를 차지하는 등 언어별 편차가 컸다. 이에 함양군·합천군의 대피 훈련과 경남경찰청의 외국인 대상 맞춤형 범죄예방교육 등 지역별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경찰, 차석호 함안군수 당원 가입 의혹 수사…군수실·도당사 압수수색

경찰, '당원 가입 관여 의혹' 함안군수실·국힘 도당사 압수수색(종합)

경찰청장 후보군 유승렬 등 4명 거론

경찰이 1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곧바로 차기 청장으로 임명될 수 있으며, 10월 사정기관 개편 일정에 따라 인선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60대 4명, 부동산 불법 중개 혐의로 검찰 송치

경남경찰청은 부동산 거래 시 '컨설팅' 상호에 현혹되지 말고 등록된 중개업체인지, 중개인이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인인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박 당선인이 선거운동 기간 중 평소 다니지 않는 종교시설에 감사헌금 명목으로 금전을 기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산청군수 당선인 유명현 씨 역시 유사한 기부행위 정황이 확인되어 함께 고발 조치되었습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