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강진원 강진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진군수 강진원 씨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후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의 경선 배제 결정을 비판했다. 그는 재임 중 성과와 지역 발전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번 탈당으로 강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차영수 후보와의 대결 구도로 재편되었다.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명되면서 이원택, 안호영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진다.
신용한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확정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신용한 부위원장이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신 후보는 미래 지향적 승리를 강조하며 '원팀' 기조를 밝혔고, 국민의힘은 아직 경선 일정과 후보군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부산시장 경선: 민주당 전재수 단독 선두... 국민의힘 박형준·주진우 박빙
아이뉴스24 의뢰 조사에서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 등과의 다자대결 및 가상 1대1 대결에서 모두 우세를 보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수행에 대한 평가 역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다.
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국민의힘 충북 경선 재검토 결정
국민의힘 박덕흠 위원장은 충북도지사 경선 방식을 예비경선 후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대결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경선에 재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들의 참여 여부가 경선 구도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민형배, '대리투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선 기간 중 전남 일부 시설에서 고령층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심캠프는 이러한 대리투표가 공직선거법상 불법이라며 증거 취합 후 수사기관 고발을 시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광역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연설회에는 김상욱,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 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경기도 유관기관장 선거개입 논란…지지호소 문자에 임명장도
경기도교통연수원 김장일 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김동연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경선 후보 한준호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한 후보는 이를 '관치선거'라 주장했으나 김동연 캠프는 부인했으며, 김 원장은 이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오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결과 발표
결과 발표하는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 뉴스1 언론사 구독되었습니다. 뉴스1 언론사 구독 해지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이철우·김재원 맞대결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재원 후보가 예비경선 1위로 본경선에 진출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1대1로 경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7일, 두 후보는 토론회를 거쳐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합산으로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