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8월 20일 입법 리포트: 교육위원회, 교권보호법과 학생인권조례 두고 법안 발의 총합
8월 20일 입법 리포트: 교육위원회, 교권보호법과 학생인권조례 두고 법안 발의 총합
종합특검, 계엄 당시 행적 한동훈 의원 소환 통보
종합특검, 계엄 당시 행적 한동훈 의원 소환 통보
투표용지 부족 수사 특검위, 국민추천위원 6명 추천
여야는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6명을 각각 추천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년 넘게 판사 생활을 하며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낸 뒤 현재는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한 뒤 20여년간 법무부 국가송무과장, 남부지검 형사부장, 서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등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관계·업적 분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추경호 당선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원을 받아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는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학령인구 붕괴, 대학 정원은 왜 그대로인가
학령인구는 500만 명 아래로 무너졌는데 대학 정원 조정과 퇴출은 왜 이렇게 더딘지, 미충원 통계의 착시와 정책 지연을 데이터로 짚는다.
개인정보 1억 건 유출 사고, 반복되는 '무감각' 우려
지난 1년간 국내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1억 건에 육박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SK텔레콤과 쿠팡 등은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안 투자보다 비용으로 여기는 기업 인식 개선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 전환을, 정부는 강화된 과징금과 함께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 마련을 제안했습니다.
선관위, 선거법 위반 후보 236억원 선거비용 미회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법 위반 후보에게 환수해야 할 선거비용 236억원을 거둬들이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환채권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등의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발의됐지만 통과된 적은 없다. 장영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현재 선관위와 국세청 등 여러 기관에 회수 업무가 분산돼 있어 실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불분명한 측면이 있다"며 "회수 주체와 처리 기한을 법률로 명확히 하고, 선거비용을 반환하지 않은 사람은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등 실질적인 제재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조계, 전국 재선거 주장에 "현실적으로 불가능"
법조인들 “전국 재선거 주장, 요건 미비 현실적 불가”
국내 제조업,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 본격 도입
효율성 극대화 기대감 속 신뢰성 확보·데이터 축적 필요 가상 환경 속 적용된 인공지능(AI)을 나타낸 이미지. 국내 제조업계가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 결합 시뮬레이션 기술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으로 기업의 제품 설계와 프로토타입 제작 단계의 병목 현상을 해결할 핵심 수단인 점을 걸림돌로는 초기 구축비용과 비정형 데이터의 디지털화 문제를 지목하고 있다.
위험한 작업 돕는 로봇 도입, 현장 논의 더뎌
"사람의 위험한 일을 대신해야 한다" 는 말이 피지컬AI 확산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지만, 정작 위험 현장에서는 필요성에 비해 관련 논의가 더딘 모습이다. 고위험 작업이 밀집한 제조 현장일수록 피지컬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입은 더디고, 자동화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반복 작업 현장에서는 노조의 경계심이 나타나는 상황이다.
18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학가의 규탄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수의사 출신, AI 시대 희소성 전략 제시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빠르게 잠식하는 시대에 하나의 전문성만을 고집하기보다 서로 다른 경험을 결합해 독보적인 희소성을 구축하는 전략을 담은 신간 『나는 동물병원 대신 스타트업으로 출근합니다』가 출간됐다. 책은 안정된 트랙을 벗어나 이질적인 영역을 개척해온 저자의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제시한다. 커리어 지침서 『나는 동물병원 대신 스타트업으로 출근합니다』는 단일 직무의 선형적 성장이 지닌 한계를 지적하며 ‘탤런트 스택(Talent Stack)’ 개념을 대안으로 설정한다. 저자는 수의사라는 안전한 미래 대신 영업, 마케팅, AI 스타트업이라는 야생의 비즈니스 현장을 거치며 겪은 실험을 공유한다. 흩어져 있는 경험들을 ‘앤드(&)’로 연결할 때 개인의 가치가 곱하기로 폭발하며, 기술이 복제할 수 없는 현장의 맥락과 질문하는 능력이 인재의 핵심 경쟁력이 됨을 논리적으로 증명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정을 버리고 원 오브 뎀(One of them)이 아닌 온리 원(Only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