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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민주당,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에 사죄 촉구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의회 의원들은 25일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은 강릉시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5월 26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과방위 입법 활동 92% 참여

5월 26일 입법 리포트: 이준석, 과방위 입법 활동 92% 참여

5월 24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 현안 집중 논의

5월 24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 현안 집중 논의

5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디지털 격차 해소·사학 투명성 강화 논의

5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디지털 격차 해소·사학 투명성 강화 논의

22대 국회 법안 가결률 7.5% 역대 최저

22대 국회 법안 가결률 7.5% 역대 최저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이재명 정부, 금융 격차 해소 나선다

이재명 정부는 금융 양극화 해소를 위해 신용평가 및 대출 체계 개편을 추진하며 '포용금융추진단'을 이달 출범시킵니다. 정부는 과거 이력보다 미래 상환 능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하나금융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가 이루어져 금융권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민규 의원, 국유재산 헐값 매각 막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국유재산을 과도하게 낮은 가격에 매각하는 것을 막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300억원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상임위원회 사전 보고를 의무화하고, 공공기관 지분증권 매각 시에는 국회 동의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늘린다

충북 청주시가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4월 현재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78개소로 상당구 25개소, 서원구 9개소, 흥덕구 28개소, 청원구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시는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확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우석 위원 임명 갈등 겪은 방미심위 5개월 만에 첫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했으나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이 자격 논란으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단체는 김 위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산적한 심의 안건 처리 등 방미심위의 업무가 지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