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늘린다
충북 청주시가 영유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 신규 개원을 목표로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4월 현재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78개소로 상당구 25개소, 서원구 9개소, 흥덕구 28개소, 청원구 16개소가 운영 중이다. 시는 균형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확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우석 위원 임명 갈등 겪은 방미심위 5개월 만에 첫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했으나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이 자격 논란으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단체는 김 위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산적한 심의 안건 처리 등 방미심위의 업무가 지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