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민주당, 광양 유세 중 '얼차려' 논란에 사과
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엎드려뻗쳐’…민주당 “깊이 사과”
국내 첫 결혼이주여성극단 '색동나무' 창단
광양 지역 결혼이주여성 6명이 국내 첫 결혼이주여성극단 '색동나무 인형극단'을 창단, 2026년 5월 서울에서 공연했다. 이 극단은 2021년 광양시가족센터 주도로 창단되어 중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출신 단원들이 100% 창작극으로 활동하며 다문화 이해와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 이상 미리 아는 시스템 개발
광양제철소 ˝품질 설비 이상예지 시스템 개발˝...포스코 사업장 최초: 편집 2026.04.21 [06:20]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 파견소송서 승소
대법원이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에게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며 원심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2년 이상 포스코의 직접적인 지휘·감독 하에 근무했다고 판단했으며, 포스코는 유사 공정 근무자 등 약 7000여 명에 대한 직고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하근, 25만원 시민배당·혁신도시 유치 공약 발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하근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재도전을 선언하며 민생 경제 우선을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시민 배당 지급, 청년 주택 공급,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여순광 100만 메가시티 조성 등 공약을 제시하며, 실물 경제 및 예산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순천시 행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