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앞둔 정당들 전남·광주로 몰려든다
전남광주 각 정당 추석 앞두고 귀성객 맞이·민생현장 행보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에 지자체 쟁탈전 불붙었다
출산가정 항의 쇄도에 지자체 비상…기존 자체 사업 확대 등 다각 검토 화성시 내년 소급 지원 검토…평택·광주시는 당장 4분기 공백 불가피 산후조리원 비용 (PG)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광주구치소 신축 16년째 표류, 주민 반발에 발묶여
광주구치소 신축 사업이 일곡동 주민 반발로 16년째 표류 중이며, 이로 인해 광주교도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광주교도소는 현재 정원 대비 두 배 가까운 인원이 수용되어 열악한 환경을 겪고 있으며, 미결수들은 재판 출석 및 변호인 조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법무부에 신축 부지 변경을 요청했으며, 기존 교도소 부지 내 신축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광주 5·18 안내판에 군화 발견… 기념단체 조사 착수
옛 시외버스터미널 오월길 안내판서 발견…폄훼 의도 확인 땐 수사 의뢰 30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오월길 안내판에 군화가 걸려 있다.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안내판에 군화가 걸린 채 발견돼 오월 단체가 경위 파악에 나섰다.
전남광주특례시의회,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지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첫 조례안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이 조례안은 특별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행·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합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원 발의 형식으로 제출되어 다뤄질 예정입니다.
광주시, 공공기관 스토킹 피해자 보호 매뉴얼 발간
피해자 보호 최우선 원칙 담은 실무 매뉴얼 발간출자·출연기관 등 24개 기관 배포…사건 접수부터 종결까지 체계화 광주광역시가 최근 스토킹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스토킹 사건 처리 매뉴얼'을 발간했다. 광주광역시 제공
조국혁신당, 통합시의회 민주당 중심 운영 비판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가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일당 독점으로 진행된다며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혁신당은 타 정당 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협치와 대표성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주도의 협의체를 즉각 공동운영협의체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통합시장 권한을 둘러싼 후보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 권한 견제 방안과 더불어민주당 일당 구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후보들은 특별시장 권한 견제를 위해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확대, 대규모 투자사업 시의회 동의 의무화, 시민·의회 합동 검증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과거 비상계엄 지침을 따른 행위를 '내란 방조'라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헌법 질서 붕괴 목적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관영 후보 측은 특검 무혐의 처분에도 악의적 낙인찍기라며 반발했다.
광주시, AI 기술 시험장 3375곳 개방으로 기업 지원
광주시, 실증장소 3375곳 기업에 개방…상용화 지원 AI기반 경도인지장애 조기선별시스템. 광주시가 공원과 주차장, 행정복지센터 등 도심 곳곳을 인공지능 기술 실증 무대로 개방하며 '실증도시 광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