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당
조국혁신당, 통합시의회 민주당 중심 운영 비판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가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일당 독점으로 진행된다며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혁신당은 타 정당 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협치와 대표성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주도의 협의체를 즉각 공동운영협의체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광주 지역 후보 104명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주지역 후보 104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자료 사진 민주당 광주시당은 9일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62명, 광역비례대표 3명, 기초비례대표 10명 등 총 104명의 공천자를 발표했다.
광주 선거구 개편 확정,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어, 중대선거구가 일부 도입되고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어납니다. 이번 개편은 민주당 독점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21일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5개 자치구별로 진행된 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정견을 발표했으며, 이후 ARS 및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