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구리

전자발찌 40대 스토킹 살해… 경찰, 신상공개 여부 논의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A 씨가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사건 후 A 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되었으며, 도주 우려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한편, 경찰의 더딘 대응에 대통령실은 책임자 감찰을 지시했고 경찰청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삼성·LG 가전, 미국 25% 관세 부과 '비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입 제품에 대한 새 관세 조치를 시행한다. 이 조치는 제품 내 금속 함량이 15%를 넘으면 전체 가격에 25% 관세를 부과하며, 멕시코 등 제3국 생산품에 주로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LG전자는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해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부실 대응 경찰 16명 징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서 경찰 대응 미흡으로 경찰관 16명이 징계받고 2명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김훈이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동안,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며, 구리경찰서장은 대기발령 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관계 범죄 2만2천여 건 전수 조사 및 고위험 사건 분류 등 대응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