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
한동훈 의원, 비상계엄 관련 특검 소환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2024년 12월 4일 당정대 회의 참석 경위와 비상계엄 논리 개발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소환을 통보했다. 방기선 전 국무조정실장도 참고인 조사를 받고 있으며, 특검팀은 이 회의와 안가회동에서 비상계엄 정당화 논리가 개발됐다고 의심하고 있다. 한동훈 의원 측은 소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위안장 "호르무즈 해협 안보 기여 검토中…美 구체적 요청 없어"
위성락 "호르무즈 기여, 가능한 방안 검토 중…미국의 구체적 요구는 없어" 수정 2026-08-01 08:24
이재명 대통령 칠레와 광물동맹 MOU 체결…포스코 장인화 회장 동행
이재명 대통령 칠레와 광물동맹 MOU 체결…포스코 장인화 회장 동행
선관위 특검법 합의 국회 통과 사법 체계 개편 예고
선관위 특검법 합의 국회 통과 사법 체계 개편 예고
이재명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서면 축사…북한 이탈 주민은 통일 준비 자산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새로운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경험은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고, 언젠가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북향민 여러분의 삶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탈주민을 통일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라고 내내 호칭했다.
권창영 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신병 확보 착수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를 보고받은 이 전 비서관이 국가안보실 관계자에게 압수수색 내용을 알렸고 이후 이 사실이 국방부를 거쳐 해병대에 최종 전달된 것으로 의심한다. 앞서 의혹을 수사한 해병특검팀은 경북청 수사 상황 보고가 국수본을 통해 대통령실·국방부를 거쳐 해병대에 전달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 전 비서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로 수사 정보를 받아 보고했을 가능성을 의심했지만 입증하지는 못했다.
삼성 SK 800조 투자 뒷받침 메가특구 특별법 이달 발의
삼성 SK 800조 투자 뒷받침 메가특구 특별법 이달 발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중앙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의무화 등 선관위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중앙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의무화 등 선관위법 개정안 발의
정부, 쿠팡 차별 논란에 백악관 비판 반박
백악관까지 “이재명 정부 쿠팡 표적 차별”…정부, 이틀 연속 반박 나서
홍장원 국정원 전 1차장, 특검팀 재소환돼 조사받아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비상계엄 관련 의혹으로 세 번째 소환 조사했다. 특검팀은 국정원이 비상계엄 다음 날 국가안보실로부터 우방국가 설명 요청 문건을 전달받아, 홍 전 차장 산하 부서가 주한 미국 CIA 책임자에게 이를 설명한 사실을 파악했다. 특검팀은 홍 전 차장이 이 과정을 보고받고 승인했으며, 계엄 당일 관련 지시를 내렸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참모진 개편 단행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참모진 개편 단행
이재명 대통령, 국정 2년 차 맞아 참모진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2년 차를 맞아 수석급 참모진 5명을 교체했으며,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한찬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 등이 임명되었다. 또한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3차장에는 송기호가 임명되어 국방안보와 경제안보를 담당한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가 국정 2년 차 비전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