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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

DMZ 사고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합참 “DMZ 사고,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매설 최종확인 땐 상응조치”

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합참 “DMZ 폭발 지점 인근 병사 ‘목함지뢰와 유사 형상 목격’ 진술”

안성 나눔장터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지난 주말 경기 안성의 나눔장터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을 몰고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많고 혐의가 중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는데요.

경찰이 A양 사망 사건 재내사하고도 수사 못했다

경찰 내사 보고서 입수…"아동학대 의심되지만 가혹행위 등 발견 안돼" 44개월 A양 사망 후 A양 언니 학대 혐의로 계모 수사·송치 올해 초 A양 사건 다시 내사했지만 정식 수사 착수는 안해

아파트 관리사 사망에 민주노총 철저한 조사 촉구

지난달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샤워하던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노동단체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중대재해대응사업단은 14일 성명을 내고 "이 아파트는 공동주택 관리 업무를 주택관리업자에 위탁한 형태였다"며 "이 경우 입주자대표회의는 안전보건상 책임 관계에서 빠지고 관리업자가 사업주나 외주 사업 도급인으로서 책임을 진다"고 설명했습니다.

7년 전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 수사심의 다시 열린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행을 앞두고 7년 전 발생했던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 지난 2019년 발생한 여아 사망 사건을 다시 심의해 달라는 피해 아동 친부의 신청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지난 4월 종결했다. 2019년 6월 28일 머리 부위 손상으로 숨진 A 양의 부친 B 씨는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수원경찰, '마약 좀비' 불렸던 30대 남성 소환 조사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지난 6월 '좀비 거리' 논란을 낸 30대 남성 A 씨를 마류 투약 혐의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국과수의 디지털 포렌식 및 모발 감정 결과, A 씨가 마류 투약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구체적인 투약 경위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대학병원 약제 관리직원, 병원서 마약 투약 의혹 조사

강원도내 한 대학병원에서 약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13일 취재 종합하면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병원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이후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약제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병원에서 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를 임의로 가져가 투약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할머니 살해 남매, 복지급여 노려 징역 12년

할머니를 살해하고 복지급여를 타내려 한 손자 남매가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남매가 용돈 문제 등을 두고 살해를 모의한 뒤 2024년 2월 부산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경찰·소방 합동 감식… 인천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정확한 원인 규명 착수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쿠팡 32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소방본부는 오늘(2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감식에는 인천경찰청에 꾸려진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합니다.

아버지 굶겨 숨지게 하고 시신 냉장고에 넣은 아들, 징역 9년 확정

대법원은 치매 아버지를 장기간 폭행 및 방임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냉장고에 넣은 20대 아들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과 항소심은 피해자가 스스로 생존할 수 없는 상태임을 알면서도 식량을 끊은 점 등을 살인의 고의로 인정하였으며, 이후 상고 포기로 형이 확정되었다.

인천 공사현장 토사 붕괴로 50대 근로자 사망

인천의 한 전기 시설물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무너진 토사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현장에 흙막이 같은 붕괴 방지시설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