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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2년차, 민생·신뢰 회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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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고환율·양극화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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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일원화 법안, 선거 독립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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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일하는 국회' vs '쇼츠 국회' 논쟁

정점식 "쇼츠 찍는 국회 아닌 일하는 국회 만들어야" 김승수 "조 의장, 與에 양보 요청은커녕 野 압박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23.

제헌절 앞두고 검찰개혁법안 여야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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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경제 회복 법안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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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국정 동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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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선 후 첫마디 "죽을 뻔했다"

“죽을 뻔했어” 한동훈 당선 첫마디…친한 우재준 “장동혁 병문안 안 가”

한동훈 선관위 감사법 발의 박지원 국보법 재심법안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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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사법비서관 임명에 "정치 탄압" 반발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검보를 맡았던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데 대해 "청와대 직속의 새로운 검찰 권력 체계를 구축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고 반발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겉으로는 '검찰청 폐지'와 '검찰 해체'라는 자극적인 구호로 국민을 선동하며 형사사법 체계를 뒤흔들더니, 뒤로는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해줄 야당 탄압용 칼잡이를 청와대 핵심 요직에 배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보완 수사권 폐지를 외치며 검찰의 손발을 자르겠다고 압박하는데, 청와대는 특검 출신의 호위무사를 핵심 보직에 앉혀 검찰 조직을 길들이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며 "여권 내부에서조차 검찰개혁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라고 비판했다.

대통령 부정평가 49.7%로 상승 (44.2%→49.7%)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참모진 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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