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 등 징계 착수…내부 반발 격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위원 3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 위원들만으로 의결해 불참 위원들로부터 절차 정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조 의원은 경선 개입, 권 의원은 원내대표 멱살 잡이, 진 의원은 무소속 후보 지원 혐의를 받는다.
남인순·모경종, 63지선 등돌린 청년·여성 끌어야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은 6·3 지선 패배 후 당의 정체성 재확립과 주거·일자리 등 구체적 정책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남 의원은 젠더 갈등 대응 소극성으로 2030 여성 지지층이 이탈했음을 인정하며, 모 위원장은 청년 의제를 선도적으로 발굴해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추진…남북국회회담 제안
정성호 국회부의장은 신임 국회의장단에 대한 지지와 함께 정국 안정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그는 국정 운영의 원활한 도모와 공정성 유지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조경태 의원 "박덕흠, 계엄 사과? 헛웃음..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 자격 있나"
"박덕흠이 사과?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에 앉을 자격 있나"
5·18기념재단,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반대 촉구
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에 대한 반대표를 촉구했다. 단체는 성명에서 "불법 계엄을 용인하고 탄핵에 반대한 명백한 내란 동조자 박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한 것은 한 정당의 선택일 뿐, 결코 대한민국 국회 전체의 선택이 될 수 없으면 되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 손으로 뽑힌 제22대 국회의원 전원은 진영을 막론하고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 중단을 막아낸 위대한 국민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국회부의장 선출 표결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엄중한 책임과 사명을 다해 박 후보에게 반대표를 던지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충청 지역 민심 얻기 위한 행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을 방문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도 함께 했으며, 당 의원들은 윤용근 후보와 정 전 부의장을 지지했다.
22대 국회 민생 법안 논의 본격화
22대 국회 민생 법안 논의 본격화
민생 법안 50건 지연 이재명 '시행령 활용' 지시
민생 법안 50건 지연 이재명 '시행령 활용' 지시
5월 1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박차
5월 1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박차
조경태 의원, 국회 부의장 선거 출마… 3파전 예상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국회 무게 중심을 바로잡고 거대 여당의 독주를 막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조경태, 조배숙, 박덕흠 의원이 경쟁하며, 당은 13일 의원총회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정치계·경제계·노동계·문화예술체육계 등 각계각층 유력 인사 참여 12일 오후 2시 '정복캠프 개소식' 개최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정복캠프에서 천원 유니버스·1억 드림케어·인천 프리패스 등 3대 민생공약을 발표하고있다.
이재명 정부, 국회의장 경선에 당원 투표 20% 반영
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의장 선출을 위해 의원 투표 80%, 당원 투표 20%를 반영하는 경선에 돌입했으며, 조정식, 박지원, 김태년 의원이 후보로 나섰다. 한편 국민의힘은 자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