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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미국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

미국, 정청래 이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도 거부

쟁점 질의를 밀어내고 진영 구도로 시간을 채운 국감은 국정을 감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선거를 준비하는 무대다

진영 공방에 국감 시간을 쓰는 동안 임금체불과 해킹 사태 같은 민생 검증은 뒷전으로 밀려난다.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에 종료…선거서류 확보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 종료…특검, 선거서류 등 확보(종합2보)

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별세

'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별세…김민석·장동혁, 공동장례위원장 맡아

뉴 이재명 지지층 넉 달 새 54.8% 이탈했다

넉달 사이 '뉴 이재명' 55%·'올드 이재명' 20% 이탈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 9%대 진입, 진보층서 17.8% 상승

여론조사에서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9.0%로 2주 전보다 1.6%포인트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이는 김준형 원내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의 공동 추진을 민주당에 요구하는 등 개혁 의제를 선점한 결과로 평가된다. 반면 민주당은 국정조사 우선의 신중론을 유지하는 중 김민석 대표의 중도 확장 전략에도 지지율 반등은 뚜렷하지 않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감사과장, 국회의원 출입증 부정사용 적발

인구보건복지協 관계자 국회출입증 부정사용…복지위 "중대범죄"

이재오 "김태규·이진숙·주진우, 철없어…싸움부터 배우면 안 돼"

이재오 "김태규·이진숙·주진우 철없어…싸움부터 배워서야"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진보 1위는 박주민이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진보 1위는 박주민이다

한동훈 딸 의혹 관련 공조 요청, 검찰이 11일간 쥐고 반려했다

국정감사에서 박주민 의원은 저작권 침해 수사를 위해 2022년 11월 요청된 미국 형사사법공조가 서울중앙지검에 11일간 머물다 반려됐다고 지적했고, 경찰은 증거 확보에 실패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이진수는 사실관계를 공수부를 통해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조국 전 장관 사건 당시 검찰이 미국 대학 방문과 FBI 공조까지 진행한 것과 대비하며 공조 요청이 차단된 경위 확인을 촉구했다.

이 연임용 개헌 음모론에 반박

이 대통령 “연임·정계개편용 개헌 음모론 벗어나셔도 된다”

HUG, 악성 임대인 대신 갚아준 돈 5조 미회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상습 채무 불이행 임대인 2559명을 위해 대신 지급한 전세보증금 7조3866억 원 중 5조1241억 원을 회수하지 못했으며, 1인당 미회수액은 평균 20억 원에 이른다. 신용정보업체 추심 위임 후 회수된 금액은 약 1억 원에 그쳤고, 명단 공개 대상 2565명 중 전액 상환자는 6명뿐이었다. 김은혜 의원은 이를 혈세 낭비로 지적하며 HUG에 별도의 채권 회수 목표와 관리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