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주식 화병에 걸린 1400만 개미들
미리캔버스가 그린 일러스트. 주식시장 관련 소식이 매일 쏟아지지만 뉴스에서 '개미'의 목소리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개인 투자자고, 매일 손실과 이익 사이에서 울고 웃습니다. 일반 투자자보다 많은 현장을 가고 사람을 만나지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바를 철저하게 '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울리는 시세 알림을 끄지 못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직장인들이 날로 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널뛰는 주가 창을 종일 쫓아다니느라 1400만명으로 불어난 개인 투자자들의 일상은 이미 극도의 피로로 얼룩졌다. 수익을 내기는커녕 억눌린 불안과 분노가 몸의 병으로 굳어지는 이른바 '주식 화병'이 증시 전반에 떠돈다.
9월 19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을 80곳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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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룩앳미 드로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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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이중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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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데이터 분석: 조국혁신당은 한 색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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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독점을 깨는 건 규제가 아니라 고객이었다
브로드컴 분기 매출 86% 증가가 보여주듯 AI 칩 시장은 빅테크 자체 칩(ASIC)으로 분화 중이다. 한국은 메모리·파운드리로는 연결됐지만 칩 설계와 서비스 층위는 비어 있다.
AI의 날갯짓 한 번이 크리에이터를 바꾼다
어도비가 2026년 8개국 크리에이터 1만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생성형 AI를 사용해 본 크리에이터의 75%가 AI를 작업의 필수 요소로 꼽았다. 그래니 스필스 같은 AI 인플루언서가 큰 팔로워를 모았지만 독창성 판정으로 수익화에서 제외되는 등, 스포티파이의 AI페르소나 표시 정책과 함께 AI 콘텐츠의 신뢰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Vlogbrothers의 행크 그린처럼 크리에이터들이 '개인 AI 정책'을 세우는 등 화두가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에서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가'로 바뀌고 있다.
9월 1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온과 복숭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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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수요 폭증에 나트륨 배터리 떠오른다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마더 라인을 구축해 내년부터 고객사 대상 실증에 나서고, 삼성SDI도 ESS용 양산을 추진한다. 모건스탠리는 2035년 연간 도입 규모가 2473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단기간 내 LFP 배터리 대체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9월 6일 조달시장 리포트: 기업당 수주 1건이었다
9월 6일 조달시장 리포트: 기업당 수주 1건이었다
9월 5일 조달시장 리포트: 생명보험사도 수주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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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빈 원가 62%가 메모리다…AI 판돈은 벌써 한국 장부로 넘어왔다
UBS 분석으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수퍼칩 원가의 62%(2만4297달러)가 메모리다. 빅테크 자체칩까지 HBM 수요에 가세하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협상력이 커졌지만, 증설과 가격 조정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