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의 34분, 반박을 1차 자료로 하나씩 대조했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기자회견에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전문, 커뮤니티 댓글 3684건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맞는 반박도, 과장된 공격도, 답해지지 않은 것도 있었다.
위성정당 반성 없이 준연동형 폐지 공방만
용혜인 낳은 '위성정당' 반성은 않고…국힘 "준연동형 폐지" 민주 "정치적 악용"
이재명 지지율 43%로 취임 후 첫 부정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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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용혜인의 길은 철회가 아니라 청문회다
청와대 "김승원·용혜인, 인사청문회는 거쳐야…지명 철회 요청 없어"
건보료 7.19% 동결…숨은 지불자는 반도체다
정부가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동결하고 중증·희귀난치 환자 197만 명에 연 8000억 원을 지원한다. 동결의 재정 근거가 반도체 호황이라는 점이 쟁점이다.
이 20대 지지율 첫 20%대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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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 청문회 정국 돌파구는 국민 목소리
"국민 목소리 존중"…인요한·김용범 이어 용혜인에 막후 역할 관심 김승원엔 방어막 넘어 '공세 주도' 韓 겨냥 역공 가능성…청문정국 돌파 시험대 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국민의힘, 용혜인 후보자에 '정치 기생충' 막말
국힘 “손절은 지능순” “정치 기생충”…용혜인 겨냥 막말 십자포화 수정 2026-09-03 13:56 0:0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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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이 오늘 말한 것을, 2018년 그 문서는 이미 적어뒀다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본지는 그가 말한 조직을 조사한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원문을 확보했다. 그 문서에는 같은 내용을 다룬 전용 장이 있었고, 8년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