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1호 공약으로 '균형발전'과 '주거 안정' 제시
6·3 지방선거를 23일 앞둔 5월 11일, 주요 정당들이 1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균형발전'을, 국민의힘은 '주거 안정'을 내세우며 각기 다른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재정·제도 기반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완성을 구상했다. 국민의힘은 ‘주거 안정’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고, ‘규제 철폐’를 두 번째 공약으로 제시하며 청년 공약을 별도로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균형발전’, 국민의힘은 ‘주거 안정’을, 조국혁신당은 ‘99년 평생 안심 내 집’, 진보당은 ‘지역공공서비스 공영화’, 개혁신당은 ‘성장경제’를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정의당도 각각 ‘기본소득 실현’, ‘AI 불평등 대응’, ‘기본서비스 공공 책임’을 제1공약으로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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