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미국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
미국, 정청래 이어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도 거부
김여정, 국경선 전역서 '새 대응수단' 임무 대기 시사
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 대기…확성기도 준비 태세”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진보 1위는 박주민이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진보 1위는 박주민이다
국방부, 김여정 '대남 확성기 재개 검토' 발언에 단호한 대응 예고
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단호한 대응"…접경 지역 긴장 고조
여당, 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매국 행위' 논박
與 "젤렌스키에 감사서한은 매국"…나경원 "참 지독한 친북정권"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안의 경제 우파 드러났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안의 경제 우파 드러났다
여야가 병역특례 재검토에 한목소리를 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과 관련된 병역특례 발언이 논란이 되자, 여야 의원들이 제도 재검토에 한목소리를 냈다. 국방위 김병주 의원은 BTS 사례를 언급하며 특례 재검토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청년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여야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병역특례 제도는 오는 국정감사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DMZ 지뢰 사고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책임 공방
"윤 정부 대응 부실" "현 정부 굴종"…민주-국힘, DMZ 지뢰 사고 '네 탓' 고
여야가 한목소리로 북을 규탄했다
여야, 국방위서 ‘북 규탄’ 한목소리…군 발표엔 “의혹 해소” “늑장 조사”
김병주 의원 "북한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명백한 위반"
與김병주 "DMZ지뢰, 北도발…尹때 조치 안해 불행한 사건 발생"
DMZ 지뢰 사고 진상조사보다 여야 공방이 먼저다
DMZ 지뢰 사고 진상조사보다 여야 공방이 먼저다
국민의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시 탄핵사유 된다"
국힘 '지뢰사고' 맹폭…"조사 고의지연시 대통령 탄핵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