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민주당 내싸움과 막말에 민심 등 돌려…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
집안싸움, 막말, 과잉의전...'나사 빠진' 민주당, 민심 떠난다
'당원도 임계점에 다다랐다' 댓글이 40%
이재명 대통령의 '내부 공격' 발언 후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의 당내 압박에 대해, 온라인 댓글의 40%가 '당원도 임계점에 다다랐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댓글 다수는 지도부의 논리에 반박하며 김 대표의 표현을 되돌려 놓았고, 일부 지지층은 대통령을 두둔하면서도 당내 내홍에 피로감을 표했다.
김민석 대표, 김지용 청장 후보자 인선 두고 목소리 높였다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김용민 "자리 탐내 정치한 것 아니다…검찰·사법개혁 위해 시작"
김용민 "자리 탐하려고 정치한 것 아냐"…李대통령에 반박 해석
국감 첫주, 정책 검증은 사라지고 막말만 남았다
정책 검증은 가고 쇼츠만 남나…국감 첫주 '막말·고성' 얼룩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밟는다
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 예정(종합)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 개최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민주 “큰 결격사유 없으면 임명동의” 기류
이재명 반박에도 여당 일부 회의론은 가라앉지 않는다
李대통령 반박에도 與일각 회의론…김지용 청문절차 내홍 기로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개혁은 공격 수단이 아니다…이재명 대통령 '실용개혁' 선언
이 대통령 “개혁이 공격 수단돼선 안돼…실용개혁 추진할 것”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
78년 검찰청이 사라진 날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2일 여야가 새 형사사법체계를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체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법령과 조직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범죄 대응 역량 약화를 우려하며 보완수사 복원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오늘 시작된다”며 “수사·기소의 엄격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조직 체계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와 같은날 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