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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법조계, 전국 재선거 주장에 "현실적으로 불가능"

법조인들 “전국 재선거 주장, 요건 미비 현실적 불가”

5월 2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 현안 입법 본격화

5월 20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 현안 입법 본격화

송영길, 당 대표 선거 출마 관련 '이재명 의중' 등 언급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지난 4월 24일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게 당 점퍼를 전달하고 있다. photo 뉴스1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공천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당원의 뜻'을 강조하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공천을 줬다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8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표 의중도 읽어보고 당원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후보는 지난 29일 저녁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8월 전당대회 연계설 역할론에도 어쨌든 공천을 준 건 정청래 대표'라는 진행자 언급에 "직접 통화 받은 건 전혀 없다"면서 "정 대표가 당원이 주인 된 당을 만들겠다고 1인 1표제까지 만들었는데 이걸 '정 대표가 준 것이다'라는 표현도 맞지 않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국회, '이재명 정권' 검찰 기소 의혹 청문회

국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대장동·위례신도시 사건 및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엄희준·강백신 검사와 남욱 변호사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규명을, 국민의힘은 정치적 공세라며 반발했습니다.

김남국, 안산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김 대변인은 4월 9일 안산갑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며, 조국혁신당의 후보 공천 요구에 대해 "원인 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조국 대표와의 사제지간 관계에 대해 부정하며, 만약 조 대표가 출마하면 실력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