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
비 갠 남부지방, 다시 폭염... 해수욕장 마지막 날에도 '피서객 몰림'
비가 그친 남부지방에는 다시 폭염이 기승입니다. 해수욕장도 대부분 문을 닫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여름이 다시 찾아오는 거 같습니다.
FBI, 아동 성범죄 혐의자 350명 이상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아이언 퍼슈트 작전'으로 명명된 전국 단위 단속을 통해 아동 성범죄 혐의자 350명 이상을 체포하고 200명 이상의 아동 피해자를 구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I를 이용해 아동 성 학대 자료를 생성한 제임스 스트라흘러 2세가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유재환 1심 벌금 불복 항소 6월 재판
유재환, 1심 벌금 500만 원·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명령 '항소'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상소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가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보도했다.
사법 접근성 높이려면 점자·수어 통역 예산 필수적
올 1월 사법지원예규 시행…사법 지원의 대상·범위 명문화 "판결문 점자 출력에 수어통역까지…예산·전문 상담인력 절실" 서울남부지방법원 사법접근센터에 설치된 저시력자 지원 글자 확대기기를 기자가 체험하는 모습.
생성형 AI로 동료 얼굴 합성 공무원, 경찰 조사
서울 구로구청 공무원 A 씨가 동료 여성 직원의 얼굴을 생성형 AI로 합성해 SNS에 게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범죄 혐의는 불송치 결정하고 명예훼손 혐의만 검찰에 넘겼으며,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라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공천 배제와 경찰 수사에 "정치 탄압" 반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국민의힘 공천 배제와 경찰의 뇌물 수수 혐의 수사에 대해 '정치 탄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 지역의 공천 배제 이유를 당이 설명하지 않은 점을 비판하며, 뇌물 수수 혐의를 부인하고 수사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