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

취업자 10.8만 늘었는데 청년만 45개월 연속 줄었다

7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10만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1천 명)이었다.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감소, '쉬었음' 20~30대는 71만7천 명으로 사상 최대다.

9월 8일 증시 리포트: 마이크론이 상승률 1위

2026-09-07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비지트, 강원대기술지주·트리거투자파트너스 등 시리즈A 투자 계약 완료

실시간 3D 공간 데이터 기업 비지트가 강원대학교기술지주, 트리거투자파트너스 등과 시리즈A 투자 계약을 완료했다. 비지트는 자체 AI 엔진으로 스마트폰만으로 3D 공간 데이터를 구축하며, 2025년 매출 29억 4천만 원으로 130% 성장하고 구글·메르세데스-벤츠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투자를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2030년 2분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983억 달러 수출 신기록, 사실은 반도체 한 기둥이었다

8월 수출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그러나 절반가량을 반도체가 채웠다. 자동차 -29.8%, 조선 -45.9% — 숫자의 호황과 구조의 취약을 갈라본 분석.

미 FAA가 조종사 없는 화물기 시험에 나섰다

Pilotless cargo aircraft could change how packages move FAA tests Elroy Air's hybrid-electric Chaparral as the US explores a new way to move heavy cargo without a pilot onboard

세금 2500억 AI 구독권 실험, 서울에선 56억이 막혔다

내년 국민참여예산 3010억 원의 83%가 '전국민 AI 활용' 2500억 원에 배정됐다. 서울 청년 AI 이용권 시범사업은 56억 원 전액 삭감으로 난항인 가운데, 두 실험의 승부처를 짚는다.

차례상 비용 다시 30만원 넘었다… 제일 많이 오른 건 애호박이었다

4인 가족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30만2,500원으로 2년 만에 다시 30만원대로 올랐다. 작년보다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애호박(33%)이었다.

변호사 10시간 걸린 계약검토가 1시간으로

법무 AI 스펠북은 계약 검토를 변호사 10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벤더 자체 발표 숫자의 구멍을 실무자 반론으로 짚어 본다.

9월 8일 조달시장 리포트: 남도관광도 조달 한 건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로 기준 이내)

9월 8일 조달시장 리포트: 남도관광도 조달 한 건 (글자 수 확인: 공백 포함 정확히 28자로 기준 이내)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외식 줄이지 않고 1인 가구 식비 아끼는 법

# 외식 줄이지 않고 1인 가구 식비를 아끼는 대안 ## 1. 배경: 1인 가구 식비 현황 ###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식비

이재명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하다고 못박았다

이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