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낸드

SK하이닉스, AI 시대 겨냥 HBF 첫 표준 공개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FMS 2026'에서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인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데이터 공급 능력을 높여 GPU 성능을 향상시키고 AI 산업의 메모리 수요 급증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K하이닉스는 HBF를 개방형 표준으로 육성하여 AI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989억달러 수출, 반도체 빼면 몇 점인가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실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극단적 편중 속에서 나온 숫자다. 관세 리스크와 실물 경기 기초체력을 함께 짚었다.

AI 수요에 DDR4 한 달새 14% 급등..메모리 반도체 가격 동시에 사상 최고치 경신

▲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PC, 노트북 판매대 모습. 
인공지능(AI) 수요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또다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한 달 새 14% 넘게 오른 24달러를 기록했고,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3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희토류 유예 D-99, 한국은 준비됐나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끝난다.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대비가 안 됐고, 워싱턴의 동맹형 시장 해법이 실제 해답이 될 수 있을지 짚었다.

D램 슈퍼사이클 뒤, 중국 CXMT의 그림자

중국 CXMT의 상하이 상장과 D램 점유율 급증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전략에 던지는 함의를 데이터로 짚는다.

역대 반도체 수출, 관세 폭탄은 현재진행형

7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호황과 관세 리스크가 공존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짚는다.

가스 한 통에 흔들리는 K-반도체 패권

중국의 텅스텐·희토류 수출통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정 원료 공급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 대응의 속도를 짚는다.

삼성전자, 2분기 스마트폰 점유율 24%로 글로벌 1위 탈환

상위 5개 스마트폰 제조사 글로벌 판매 출하량 점유율.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4%를 기록하며 애플을 제치고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인도와 중동 시장에서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펼친 데다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4%를 기록하며 세계 1위에 올랐다.

한국 반도체의 두 얼굴…미중 칩 전쟁, 어디서 이기고 어디에 묶였나

AI 호황으로 사상 최대 HBM 특수를 누리면서도, VEU 박탈로 중국 공장은 '동결'된 한국 반도체. 엔비디아 H200 조건부 허용으로 새 국면에 접어든 미중 칩 전쟁 속 한국의 이중적 처지를 분석했다.

SK하이닉스 주가 14.57% 급락, KB증권 목표가 상향

SK하이닉스 주가가 2일 14.57% 급락하며 2008년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으나, KB증권은 3일 목표주가를 4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움직임은 AI 투자 과잉 우려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라는 복합적 요인 때문이며, 향후 주가는 AI 사업의 실제 수익성에 달려있습니다.

6월 29일 증시 리포트: AI 섹터 변동성 속 빅테크 혼조세 엔비디아 애플 하락

2026-06-26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속 나스닥 ETF 53% 수익

삼전 -5.30%·하닉 -8.36% 급락 나스닥 액티브 ETF 수익률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