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권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노동권 보장 시급히 강조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는 노동절을 맞아 모든 일터의 노동권 보장과 교육 현장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송 후보는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제한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진주 화물연대 노동자 사망 사고와 거제 타워크레인 참사를 언급하고 모든 노동자를 포괄하는 제도 재설계를 주장했다.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업장,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시작
고용노동부가 지난 24일 인천의 침구 제조업 사업장에서 일어난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에 대해 25일 특별감독에 착수했다. 관할 관서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전담팀을 구성하고, 사실관계 파악과 피해자 보호 조치를 위한 감독에 긴급 돌입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폭행, 직장 내 괴롭힘은 물론 안전보건조치 미이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도 함께 들여다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