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사흘 뒤 만료되는 희토류 유예…중국 자석 카드에 묶인 한국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의 법적 시한이 11월 10일 만료된다. 연장 발표와 공고 개정 사이의 빈틈, 세계 94%의 자석 점유율 앞에서 한국 공급망의 계산을 짚는다.
11월 7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1건뿐
11월 7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도 1건뿐
249만 톤 닫고 180만 톤 짓는 나라,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빈 구멍
한국 석유화학은 대산·여수에서 에틸렌 249만 톤을 감축하는 동시에 울산에서 샤힌 프로젝트 180만 톤을 새로 가동한다. 감축분 70%가 되살아나는 모순을 숫자로 짚는다.
11월 6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1건씩
11월 6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등 1건씩
청해부대가 호르무즈 650㎞ 앞에 배치됐다
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 배치, 미국 압박에 택한 우회로지만…
11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5개 기업 활동 한눈에
11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5개 기업 활동 한눈에
11월 5일 입법 리포트: 수협 99.7% 내부거래
11월 5일 입법 리포트: 수협 99.7% 내부거래
컴캐스트가 대형 우량주 저PER 순위 1위다
2026.11.05 기준 미국증시 저PER TOP
중국은 유럽에만 희토류 문을 연다, 한국의 11월 10일
미·중 희토류 휴전은 2027년 1월로 연장됐지만 11월 10일 법적 시한은 그대로고, 중국은 유럽에만 허가를 열고 있다. 관세청 통계로 본 한국의 조달 다변화와 자석 의존의 한계.
중국 '2030 전고체' 선언, 정작 CATL 회장이 부인했다
중국 정부가 2030년 전고체 배터리 대규모 상용화를 목표로 못 박았지만 CATL 회장은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삼성SDI·도요타·LG에너지솔루션의 양산 일정과 시장 전망을 짚는다.
중국 빅테크 엔비디아 칩 600만개 중 1%만 공급
중국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이 엔비디아 'RTX 프로 5500' 칩 약 600만 개를 주문했으나, 향후 4개월간 공급받을 물량은 수만 개 수준으로 1%에 불과할 것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엔비디아와 대만 TSMC가 차세대 제품 '루빈'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공급 부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 칩은 미국의 대중 수출 금지 대상 최첨단 칩으로 분류되지 않아 거래 자체는 가능하나, 엔비디아는 미국 수출 통제와 중국의 수입 제한이 맞물려 미국 기업들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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