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부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이 유가 불안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장기화 지시
이 유가 불안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장기화 지시
이재명 대통령, 미 앤트로픽 CEO와 회담
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앤트로픅의 아모데이 CEO를 만나 AI 분야 협력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거점으로 제시했고, 아모데이 CEO는 국내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의지를 밝혔다.
美 테크기업들, 트럼프 정부 오픈소스 AI 규제 반대
엔비디아 등 미국 기술기업 20여 곳은 트럼프 행정부의 오픈소스 AI 규제와 중국 모델 차단 방안에 반대했다. 이들은 개방형 모델 확산이 미국의 AI 지배력을 강화하고, 모델 증류는 정당한 기법이므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민주, 이 대통령 토론회 뒤 투기 차단·실수요자 지키겠다
더불어민주당은 투기 차단과 실수요자 보호, 주택 공급 확대를 담은 실효성 있는 부동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서는 여론 몰이를 멈추고 부동산 공급 및 주거 안정을 위한 입법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야권이 주최하는 별도 정책 토론회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울시 따릉이 유출 피해 462만명에 개별 안내 및 보상 착수
공단, 개인별 유출 항목 확정 유출 피해 시민 대상 안내 시작 지난해 11월12일 서울 광진구에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주차된 모습. 서울시가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피해 시민 약 462만명에게 개별 문자로 유출항목을 안내하고 보상에 나섰다.
오세훈, 국민의힘 중진과 회동…6·3 선거 백서 추진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과 회동을 갖고 6·3 지방선거 결과 분석 백서 작성 및 당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김기현·윤상현 의원과 당 대표제 폐지나 원내대표 중심 체제 등을 언급하며 중수청 현안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오는 22일 명태균 의원 뇌물수수 의혹 1심 선고에 출석할 예정이다.
구 부총리, 하반기 경제 현안 해결 주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하반기에도 경제 현안과 정책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요 간부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최근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10대 주요 과제가 제시된 만큼, 발표된 정책 과제들이 국민이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중동 단기 체류 국민에 '조속한 출국' 권고
외교부는 김진아 제2차관 주재 회의에서 요르단·이라크 등지의 미군 기지 공격 연발을 근거로 해당 지역 여행경보 3단계 발령을 고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재외공관에는 여행경보 3단계가 발령된 점을 고려해 현지 한국인의 신속한 출국을 권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 5인 후보 등록…첫 주말부터 호각전
‘약한 고리’ 보강 나선 김민석·정청래…롤러코스터 탄 송영길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추진…남북국회회담 제안
정성호 국회부의장은 신임 국회의장단에 대한 지지와 함께 정국 안정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그는 국정 운영의 원활한 도모와 공정성 유지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정청래 의원 단하루 만에 3억8000만원 후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000만 원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지난 대표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8·17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 전 대표는 17일 SNS를 통해 “큰일 났다. 정말 고맙다”며 이같이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