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제주, 전기차로 전력 판매하고 난방비 '0원' 모델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도민과 유관기관, 에너지 거버넌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3차 도민 토론회'를 열고 에너지 실증 사례와 상용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주차된 전기차가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아 수익을 내고, 낮 동안 남는 태양광 전력으로 저녁 난방비를 사실상 '0원' 수준까지 낮추는 제주형 분산에너지 모델이 공개됐다.
장동혁, 드루킹 사건 언급하며 민주당 심판론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이 전과 4범의 도지사 후보를 낸 오만함을 심판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경남 창원시 유세에서 이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이라고 강조하며 야당 후보를 향한 공격을 본격화했다.
강원지사 후보들, 짚라인 체험으로 투표 참여 독려
6월 17일 강원도지사 후보들은 짚라인 체험 등 이색 활동으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김 후보는 짚라인 체험을 통해 투표가 강원 발전을 결정하는 선택임을 전달했다.
전북지사 선거 후보 등록 시작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뒤이어 민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으로 나선 김 예비후보도 전북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 서류를 냈다. 김 후보도 후보 등록 이후 취재진과 질의응답에서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마지막 결정은 늘 국민이 한다"며 "전북지사도 민주당 중앙당이 아니라 도민이 결정한다. 거대한 민심의 흐름을 잘 읽어 꼭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추미애 "공소 취소 특검" 조항에 장동혁 "보수 어머니 추미애 돌아왔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지역위원회 현안 간담회’에서 추미애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에 공소를 취소할 수 있단 조항이 삽입됐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을 두고 “피해자 명예회복이 왜 잘못이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가 돌아왔다”고 비꼬았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공소취소 특검’이 ‘억울한 피해자의 명예회복’이란다”면서 “‘개딸픽’답다”고 지적했다.
김명호, 경찰 수사 지연 비판하며 엄정 수사 촉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제주지방경찰청의 여당 경선 관련 압수수색과 관련해 "늑장 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성역 없는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논평을 내고 "제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불법선거 의혹을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이번 압수수색이 보여주기식·봐주기식 수사의 종결 절차가 아니라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6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공약 비교 분석
##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2026년 공약 비교 조사 보고서 (예상 및 분석 중심) **주의:** 본 보고서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될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들의 실제 공약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 과거 선거의 경향, 당의 정책 방향, 경기도의 현안 등을 바탕으로 **예상되는 공약의 방향성과 비교 분석, 그리고 실질적인 고려사항**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6년 실제 선거 과정에서 후보별 공약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본 보고서는 이를 참고하여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정책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심캠프, 5·18 정신 헌법 수록에 국민의힘 찬성 촉구
민형배 캠프는 국민의힘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찬성할 것을 촉구했다. 캠프는 국민의힘이 이를 '선거용 졸속 개헌'으로 막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정현 통합시장 후보에게 당론 채택을 요구했다. 또한 5월 7일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을 경우 시·도민과 함께 역사의 편을 지켜보겠다고 경고했다.
제주 도지사 후보 선출 '1인 2표' 의혹, 형사 고발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1인 2표 행사 유도' 의혹에 대해 위성곤 후보를 형사 고발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문 후보 측은 공정선거 훼손을 이유로 위 후보를 겨냥했으며, 선거판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