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인천 미추홀구, 청년 모임 활동 지원 시작
인천 미추홀구청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3인 이상 모임을 지원한다. 28일 미추홀구에 따르면 지역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능력 발전을 위해 ‘2026 미추홀구 청년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신앙 공동체가 도파민 중독 벗어나 관계 회복 돕는다
현대 사회의 도파민 중독 문제에 대해, 신앙 공동체가 중독 회복과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 새움교회는 중독자 및 가족에게 성경적 가치관으로 전인적 회복을 지원하며, 1,000여 가정이 참여해 200가정이 회복 경험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관계 회복과 내면 변화를 강조하며, 이러한 공동체적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동의 없는 성폭력 사건, '무죄 확정'에 헌법소원 제기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의 저항 정도를 유죄 인정 기준으로 삼는 '최협의설'이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헌법소원이 제기되었습니다. '동의 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는 23일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극적 저항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된 유사강간 사건에 대해 재판소원을 청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간선거 앞두고 전략가 회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 핵심 인사들은 다가오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비공개 회동을 갖고 선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인플레이션, 유가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 등의 어려움 속에서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망 전략이 주로 다루어졌습니다.
KB데이터·MS, AI 인재 양성 박차
KB데이타시스템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청소년 AI 인재 양성을 위한 'Youth AI 프로젝트:D' 2기를 시작했습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IT 전문가 및 대학생 멘토링과 Azure OpenAI 기반 AI 교육을 통해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데이캡 음주 문화 확산 건강 챙긴다
Z세대를 중심으로 낮이나 이른 저녁에 술을 즐기는 '데이캡' 문화가 확산되며, 건강과 일상을 챙기려는 실속형 음주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도수 및 무알코올 칵테일 수요가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젊은층의 주점 소비 감소와 함께 무·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가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미국 의원, 중국계 단체 선거 개입 의혹 조사 촉구
미국 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이 향우회 단체를 통해 미국의 비영리 시스템을 악용하고 정치 후보 지지 등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FBI는 뉴욕시에서 중국의 비밀경찰서로 의심되는 미국창려협회를 급습했으며, 관련자 천진평은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 활동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OECD,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 G20 물가 전망은 상향
OECD는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을 1.7%로 하향 조정하고,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7%로, 주요 20개국(G20)의 전망치는 4.0%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이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윤석열, 23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 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이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 용산세무서장 윤 모 씨 및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발언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북한, 파병군 유족 동원해 청년 충성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을 청년 교육에 동원해 체제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 평양 화성지구에는 파병 전사자 유가족을 위한 주택단지가 조성돼 입주가 시작되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단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