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이재명, '내 목숨은 국민의 것' 소회 밝혀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을 둘러싼 사건들을 '조작 기소'와 '살해 위협'으로 규정하며 "목숨은 온전히 국민의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과거 이 대통령 관련 사건 처리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정권 입맛 맞춤형 과거 세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 등은 권익위가 이 대통령의 '응급 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면죄부를 주고 법적 심판을 '사법 살인'으로 포장한다고 지적했다.
울산 60대, 전처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112에 "아내 죽였다"고 신고 후 사망 거실엔 피해자가 흉기 찔린 채로 발견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아내를 죽였다”는 60대 A씨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브라이언 코버거 어머니, 아들 결백 주장하며 '내 삶을 걸겠다' 진술
아이다호대 학생 4명 살해 혐의를 받는 브라이언 코버거의 어머니 메리앤 코버거가 FBI 조사에서 아들이 무죄이며 수사 당국에 '큰 실수'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리앤 코버거는 아들을 '천사'라고 칭하며 그의 무죄를 맹세했습니다.
김정은, 항복 대신 스스로 택한 군인들을 영웅으로 칭송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설에서 항복 대신 스스로 목숨을 택한 군인들을 '영웅'으로 칭송했습니다. 또한 그는 영예를 지키기 위해 자멸의 길을 택한 이들과 최전선에서 싸우다 쓰러진 전사들을 언급했습니다.
학생 5명,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멈춰 세우다
Heart-stopping video shows middle schoolers saving their bus after driver passes out at the wheel Five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commended at a pep rally for their quick response during the emergency
학교 그만둔 청소년 5명 중 1명 '자살 생각' 경험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 5명 가운데 1명은 최근 1년 안에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울감과 은둔 경험 비율도 여전히 높아, 이들을 위한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자살 시도자 구한 고등학생, 경찰서장 표창 받아
강원 동해경찰서는 자살 시도자를 구한 북평고 3학년 김 모 군과 문 모 군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상가 건물에서 자살 시도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호 조치를 시행하며 경찰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미국 전직 경찰관, 축제 총기 난사 준비 혐의로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전직 경찰관 길럼이 뉴올리언스 축제에서 총기 난사를 계획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길럼은 범행에 사용할 총기와 실탄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범행 후 경찰의 발포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제프리스, 트럼프 '가장 멍청한 사람' 맹비난
Jeffries calls Trump 'dumbest person ever' to sit at 1600 Pennsylvania Avenue The remark came after the president called the House Minority leader a 'low IQ person'
튀르키예 중학교서 총기 난사 9명 사망… 여성혐오 동기 가능성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국은 이 학생이 과거 여성 혐오 성향 범죄 이미지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전직 경찰관 아버지의 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아버지를 체포했습니다.
13명 살해 정남규 사형 확정
연쇄살인범 정남규는 2004년부터 약 2년 3개월간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혔으며, 2007년 4월 12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살인 자체에서 쾌락을 느끼는 쾌락형 살인범으로, 사형 확정 약 2년 7개월 후인 2009년 11월 서울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천 공장 사고로 13번째 이주노동자 사망
경기도 이천의 한 자갈공장에서 23세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가 가동 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올해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