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22대 국회 정당별 법안 발의 건수 순위
2026.06.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한동훈, 재선거 요구에 선 긋고 제도 개혁 의지 밝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 요구를 일축하며 선거 제도 개선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보수 정치의 미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홀로 재투표를 주장하는 것은 보수 진영을 음모론으로 끌어들여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족은 60%에 달하며, 주요 불만 사유로는 투표용지 부족 등 선거 관리 문제가 지적됐다.
강선우 의원, 쪼개기 후원 혐의로 추가 기소
개인 후원 한도액 피하기 위해 타인 이름 빌려 불법 후원한 혐의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구속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이른바 ‘쪼개기 후원’ 혐의로도 검찰에 넘겨졌다.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 연합뉴스)
6월 8일 입법 리포트: 금융·사회적 차별 해소 입법 동향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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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검 추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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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감사원 감사 포함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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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외부감사법 발의 '정치권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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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시사하며 입법 드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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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의장단 선출 본회의서 발언
“선관위 성역으로 운영돼 무능과 오만 커져” “이 법안에도 권한쟁의심판 내면 국민에 의해 해체될 것” 6·3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5일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6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경제적 약자 보호 입법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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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중, 양양군수 당선…김진하 전 군수 리스크 극복
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리스크'로 상처 사전투표·양양읍 표심 결집…변화 요구가 승부 갈라 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 2026.6.4
장동혁 대표 퇴진 압박, 원내대표 선거로 번지나
6.3 지방선거 패배 후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등은 장 대표와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과 맞물려 다음 달 원내대표 선거가 차기 당권 구도를 결정할 전초전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