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AI에 수출허가제 단 중국…한국 신규 모델 절반은 이미 중국제
중국이 10월 16일 AI 모델·칩 설계를 수출통제 초안에 담았다. 국내 신규 파생 모델의 49.3%는 중국산 가중치 위에 세워져 있다. 무료 오픈소스가 정책 변수로 바뀌는 지점을 짚는다.
화웨이는 '역전'이라 말하고, IDC는 '6%p 차'라 답한다
화웨이는 중국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를 넘어섰다 선언했지만 IDC 집계는 34% 대 28%, 아직 6%포인트 차다. HBM이 발목을 잡은 중국 자급화와 그 사이에서 HBM은 팔고 파운드리는 밀리는 한국의 계산을 짚는다.
'하루 한 잔' 옛말…흰우유 소비 40년 만 최저, 수입 멸균우유는 40배
지난해 한국인 1인당 흰우유 소비량이 22.9kg로 1986년(20.1kg)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학교 급식도 줄고, 그 빈자리는 9년 만에 40배 늘어난 수입 멸균우유가 채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계란 허위사실 주장에 정정 요구
이 대통령, 장동혁 겨냥 “브라질 계란 수입에 800억 낭비?…허위사실” 수정
젤렌스키, 트럼프 휴전론에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반박
젤렌스키 “휴전, 처음 듣는 이야기” 美정계선 ‘경유딜’ 철회 요구 빗발
테슬라 FSD 국내 운행차 10대 중 8대 못 쓴다
테슬라 FSD, 국내 운행차 10대 중 8대는 못 쓴다 중국 생산 테슬라 FSD 이용 제한…국감서 적용·검증 논의 주목 유럽 8개국 개별 승인…EU 전체 표결은 안전성 이견에 지연
한국이 싼데 왜 미국인가—SK하이닉스 계산식을 바꾼 25% 관세
SK하이닉스가 인텔 오하이오 팹 임대·합작을 검토 중이다. 25% 칩 관세와 보조금이 원가 대신 공장 입지를 정하는 구조로 바뀌었고, 한국은 54.3조 원 증설로 맞서고 있다.
휴머노이드 승부처는 발표장이 아니라 조선소다
휴머노이드 경쟁의 승부처가 데모 무대에서 조선소·제철소 현장으로 옮겼다. 한국이 실증·배치에서 앞서지만 미국의 '미국산 65%' 문지방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수입차 3대 중 1대는 테슬라…BYD, 중국차 최초 점유율 10% 넘었다
2026년 8월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순위 — 테슬라 10,400대로 7개월 연속 1위, BYD는 중국 브랜드 처음으로 점유율 10%를 돌파했고 수입차의 절반이 처음으로 전기차가 됐다.
추석 코앞인데 한우값 '고공행진'…등심 1+등급 1년 새 34% 올랐다
한우 사육 마릿수와 도축 물량이 줄면서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한우값이 1년 새 최대 30%대 폭으로 올랐다. 정부는 13대 성수품 16만3000톤 공급과 한우 최대 50% 할인으로 장바구니 부담을 잡으려 한다.
이라크산 0배럴이 말하는 것…'원유 다변화'의 착시
7월 비중동산 원유 수입이 40% 늘고 중동 의존도가 61.1%로 떨어졌다. 그러나 내막은 사우디·UAE·오만 3국 집중이 심해진 '다변화 착시'다. 이라크산 0배럴이 드러낸 한국 에너지 안보의 구조적 취약점.
두바이유 153달러를 버틴 한국, 원유 70% 중동 의존은 그대로다
중동 에너지 쇼크 속에서도 성장률 전망을 올린 G20 유일 국가가 한국이다. 그러나 원유 수입의 70%는 여전히 중동에서 나온다. 반도체 흑자와 LNG 다변화 뒤에 남은 구조적 취약점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