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
검찰 출신 핵심 인사 임명에 여권 내부 우려
투표용지가 불붙인 권력 게임…국힘 ‘재선거 내전’·민주 ‘정청래 거취’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국정 동력 우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국정 동력 우려
국민의힘, 청와대 사법비서관 임명에 "정치 탄압" 반발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검보를 맡았던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데 대해 "청와대 직속의 새로운 검찰 권력 체계를 구축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고 반발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겉으로는 '검찰청 폐지'와 '검찰 해체'라는 자극적인 구호로 국민을 선동하며 형사사법 체계를 뒤흔들더니, 뒤로는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해줄 야당 탄압용 칼잡이를 청와대 핵심 요직에 배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보완 수사권 폐지를 외치며 검찰의 손발을 자르겠다고 압박하는데, 청와대는 특검 출신의 호위무사를 핵심 보직에 앉혀 검찰 조직을 길들이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며 "여권 내부에서조차 검찰개혁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참모진 개편 단행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참모진 개편 단행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이재명 대통령 당정 갈등 경고 참모진 개편
이재명 대통령, 국정 2년 차 맞아 참모진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2년 차를 맞아 수석급 참모진 5명을 교체했으며,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한찬식 민정수석, 김경자 사회수석 등이 임명되었다. 또한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강건작, 3차장에는 송기호가 임명되어 국방안보와 경제안보를 담당한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가 국정 2년 차 비전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순방 중 현지서 국정 현안 점검
이재명 대통령은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14일 화상으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및 제도개선 계획, 검경 합동수사 상황 등을 보고받는다. 경제성장수석실은 외환 금융시장 동향과 대책을 보고하며, 대통령은 귀국 후 19일에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체계 점검 회의를 소집할 예정이다.
증시 하락 방어 기대, '이재명 풋' 도덕적 해이 경고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에 개입하여 잠정 합의를 이끌어내며, 파업 시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학계와 시장에서는 긴급조정권 발동 조건 충족 여부와 피해 규모 전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 개입이 향후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균택, 조국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책임져라"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개혁 실패와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미친 점에 대해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조 대표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서 검찰개혁을 추진했으나 결과적으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게 인사권을 위임해 검찰이 특정 세력처럼 운영되게 했다고 비판했다.
이준석, 특별감찰관 임명에 "정부 마지막 사이드브레이크 작동시켜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제대로 작동시켜야 한다고 비판하며, 이번 인선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과거 실패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국회가 야당과 합의해 강직한 인물을 추천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제도 명칭에 걸맞은 특별함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찾아 조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정청래·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경수 전 지사 등이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김혜경 여사도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