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검찰 출신 핵심 인사 임명에 여권 내부 우려

백영우백영우 기자· 2026. 6. 24. AM 2:56:55· 수정 2026. 6. 24. AM 2:56:55

신임 민정수석과 사법제도비서관 자리에 검찰 출신 인사가 임명된 것을 두고 여당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청와대는 검찰 내부 조직 파악을 중요하게 봤다고 설명했지만, 문재인 정부 당시 검사로서 해당 인사들을 범죄로 판단했던 인물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한 점과 검찰·사법 개혁을 책임질 자리에도 검찰 출신을 배치한 것에 대해 비판이 제기된다.

대통령 취임 후 줄곧 우위를 지켜온 긍정 평가가 처음으로 부정 평가에 자리를 내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030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한 민심 이반 추세가 확인되자 대통령은 청년 민심 달래기용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미래적금' 등 기회의 사다리를 확대하기 위한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