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감사원 선관위 감사 권한 확대 법안 정치권 뜨겁게 달궈
내년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1680원 차이
노사 양측 최초 요구안 차이 1680원 달해 수정안 내는 방식으로 격차 좁혀갈 듯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차이는 1680원에 달한다. 2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본격 논의하기 위한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용자위원인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왼쪽부터)과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이 상반된 피켓을 세워놓고 있다.
선관위 일원화 법안, 선거 독립성 논란
선관위 일원화 법안, 선거 독립성 논란
국회, '일하는 국회' vs '쇼츠 국회' 논쟁
정점식 "쇼츠 찍는 국회 아닌 일하는 국회 만들어야" 김승수 "조 의장, 與에 양보 요청은커녕 野 압박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23.
박지원 "이재명, 민주당 1호 자산…내부싸움 경계"
박지원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재산목록 1호…우리끼리 싸우면 죽어”
제헌절 앞두고 검찰개혁법안 여야 대립
제헌절 앞두고 검찰개혁법안 여야 대립
6월 23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경제 회복 법안 논의 본격화
6월 23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경제 회복 법안 논의 본격화
민주당, 지방선거 결과 분석 착수…대구 2030 지지·강원 선전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위원회는 9월 말까지 15주간 선거 결과와 공천 과정을 분석해 백서를 발간하며, 특히 대구 20·30세대 지지 요인과 강원 지역 선전 이유 등을 살필 예정이다.
민주 여성당원, 박윤미 지역위원장 선임 지지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역 여성당원들이 원주갑 지역위원장 선임을 앞두고 박윤미 신청자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중앙당에 지역 여론과 여성 정치 확대 요구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며, 박윤미 지지를 통해 민주당 발전과 원주갑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국정 동력 우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국정 동력 우려
한동훈 당선 후 첫마디 "죽을 뻔했다"
“죽을 뻔했어” 한동훈 당선 첫마디…친한 우재준 “장동혁 병문안 안 가”
한동훈 선관위 감사법 발의 박지원 국보법 재심법안 쟁점
한동훈 선관위 감사법 발의 박지원 국보법 재심법안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