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박근혜

재정준칙 10년째 표류, 나랏빚은 안 기다린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2016년부터 이어진 재정준칙 법제화 시도가 10년째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데이터로 짚었다.

정점식 원내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당 연찬회 참석 요청

"진통제 드시면서 국힘 지원"…정점식, 박근혜 찾아가 당 연찬회 초청

경찰청장 후보군 유승렬 등 4명 거론

경찰이 1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곧바로 차기 청장으로 임명될 수 있으며, 10월 사정기관 개편 일정에 따라 인선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45.9% 임기 내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각축

45.9% 임기 내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각축

추경호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관계·업적 분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추경호 당선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원을 받아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는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국힘 쇄신판, 당 대표제 폐지·국민공천 등 조직 개편 논의 확산

국민의힘 내 개혁 진영이 윤상현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중심으로 당 대표제 폐지 및 국민 공천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당 지도부 리스크를 차단하고 원내 중심 정당으로 전환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겠다는 목적이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당권 축소에 따른 기존 지지층 반발과 법개정 난항 등 현실적 장벽을 이유로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동훈, 삼군 사관학교 통합 비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및 안보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등 군 원로 인사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박지원 "이재명, 민주당 1호 자산…내부싸움 경계"

박지원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재산목록 1호…우리끼리 싸우면 죽어”

전·현직 대통령 만남 16년째 '0'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전직 대통령을 국정 현안 설명에 초청해 협조를 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과거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이 전직 대통령들을 초청했으나, 이후 정권 간 만남이 단절되었으며 최근에는 전직 대통령들의 불참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 제안은 현 정국에서 전직 대통령들이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으며, 통합을 위한 발걸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국방백서, 북한을 '적'으로 지칭하는 표현 유지 방침

국방부는 '2026 국방백서'에 북한을 '적'으로 지칭하는 표현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천안함 피격 및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명시되었으나 문재인 정부에서 제외되었다가 6년 만인 2022년 다시 포함된 표현이다.

홍준표, 박근혜 전 대통령 행보에 "지방선거 후 비대위원장 나서려나"

홍준표 “박근혜, 지선 뒤 비대위원장 하려 저러나…그 생각도 해봐”

조갑제, 6·3 지방선거 판세 분석 내놓다

보수 논객 조갑제는 6·3 지방선거 판세를 장동혁 진영의 패배, 이재명 대통령의 상처 입은 승리, 한동훈 보수 재건파의 소생으로 분석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는 등 보수 분열을 자초하며 지지율 하락을 불렀고, 이재명 대통령 측의 공소 취소 소동 등도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