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삼군 사관학교 통합 비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및 안보 정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 의원은 국회 등원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의원실 주최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2시간가량 비공개로 진행되며 군 원로 인사들의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박근혜 정부 시절 국방부 장관을 지낸 한민구 전 장관을 포함한 다수의 군 원로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 의원은 삼군 사관학교 통합 등 정부의 국방·안보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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