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과 거리 두라고 주문
‘김현지 논란’에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 대통령과 스스로 거리 둬야”
4성 장군 아들 프로필 사진에 특혜 의혹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소위 시절 현역 4성 장군인 아버지와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것이 특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부대 내 특별관리 가능성을 지적하며 병적기록표 제출을 요구했고, 강 후보자는 "부대에서 확인하라"는 답변 후 태도 논란으로 사과했다.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하거나 퇴장했다.
이재명 정부 청년 정책 대전환 물가 고용 양극화 심화
이재명 정부 청년 정책 대전환 물가 고용 양극화 심화
정청래 "조 의장 연임 발언, 필요하면 사과 고려해야"
정청래 “조 의장 연임 발언…필요하면 사과도 고려해 봐야”
천하람, 양당 향해 '구태 정치' 비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양당이 차려주는 썩은 밥하고 쉰밥만 먹어야 됩니까.”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9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경기도지사 선거에 조응천 전 의원을 전격 출마시킨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오만과 국민의힘의 무기력함을 동시에 겨냥한 발언이다.
김용 재·보궐선거 출마, 당내 부정적 기류 감지
2019년 12월 ‘김용의 북콘서트’에서 당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블로그 6·3 지방선거와 재보선 공천 실무를 총괄하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안산갑·하남갑 등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연일 밝히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냐는 의견이 좀 더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전 부원장 공천이 다른 지역 재·보선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지금 그 부분을 평가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쌍방울 청문회 박상용 검사, 선서 거부로 퇴장
박상용 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 요구에 불응해 퇴장당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대가로 70만 달러가 북한에 전달됐다고 증언했습니다.
공정위, 경제 불공정 행위 직접 신고 제도 도입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고발권 독점을 완화하고 제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300명 이상 또는 사업체 30곳 이상이 동의하면 수사기관에 직접 고발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과징금 상한을 관련 매출액의 6%에서 최대 20%로 대폭 상향하고, 소송 중 감액 문제 개선 및 부산, 경북, 제주 지역 유가 담합 의혹 조사도 재확인했다.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진실 공방
발달장애 아들 앞에서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김창민 감독 사건에서 유족과 피의자 측의 주장이 엇갈린다. 김 감독 부친 김상철 씨는 피의자 측의 사과 시도 주장을 부인하며 초동 수사 미흡을 비판했고, 피의자 측은 유족에게 사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김 감독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