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 정책 논의로 이어져
넷플릭스 드라마의 '교권보호국'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교육부 내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도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논의에 참여했고, 시민들은 대체로 교사 권한 강화 취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직 교사들은 행정 업무 가중을 우려하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첫 등원길 “복당 서두르지 마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첫 등원길에 나선다. 그는 친한계 의원들에게도 '복당 문제는 서두르지 말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초선 의원은 통화에서 "우리가 명분과 주도권을 쥐었는데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다. 한 의원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대화했다"고 말했다.
한동훈, '공소 취소' 관행 경고
한동훈 “저의 승리는 이재명 정권 ‘공소취소 폭주’에 대한 경고”
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사전투표 마치고 막판 총력
하정우 “부산 유일 여당 의원” 박민식 “결국 기호 2번” 한동훈 “여론조사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보궐선거 지원차 부산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울산과 경남 진주에 이어 27일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이어 박형준 후보와 박민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형준 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산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온 것으로 듣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하정우·한동훈 후보 맞붙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23일 부산 북구에서 재보궐선거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북구 발전 공약을 중심으로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박민식, 한동훈에 "단일화 상대 안 돼"
콩국수 봉사서 만난 박민식, 한동훈 향해 “단일화 상대 안 돼”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역 발전 놓고 한동훈·박민식 후보 설전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지역 발전 부진의 원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와 전재수 후보가 지난 20년간 부산 북구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논의 가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를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친한계에선 국민의힘 지도부에 단일화에 나설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범여권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소식을 공유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결단이다. 당 지도부는 보수 통합과 보수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부산 북구 후보, 지역 총생산액 수치 오류로 공방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제시한 1인당 GRDP 수치 오류를 두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비판했습니다. 하 후보 측은 통계 오류를 사과했으며, 이 논란이 후보 단일화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준석, 한동훈 '기자 인지' 논란에 "바이든-날리면 같다"
이준석 “한동훈, 넘어진 기자 인지 못 했다? ‘바이든-날리면’ 같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