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사전투표 마치고 막판 총력
하정우 “부산 유일 여당 의원” 박민식 “결국 기호 2번” 한동훈 “여론조사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보궐선거 지원차 부산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울산과 경남 진주에 이어 27일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이어 박형준 후보와 박민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형준 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산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온 것으로 듣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하정우·한동훈 후보 맞붙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23일 부산 북구에서 재보궐선거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북구 발전 공약을 중심으로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 지역 발전 놓고 한동훈·박민식 후보 설전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지역 발전 부진의 원인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동훈 후보는 박민식 후보와 전재수 후보가 지난 20년간 부산 북구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논의 가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를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친한계에선 국민의힘 지도부에 단일화에 나설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 범여권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소식을 공유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결단이다. 당 지도부는 보수 통합과 보수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부산 북구 후보, 지역 총생산액 수치 오류로 공방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제시한 1인당 GRDP 수치 오류를 두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비판했습니다. 하 후보 측은 통계 오류를 사과했으며, 이 논란이 후보 단일화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평택을·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후보 단일화가 핵심 변수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 재보선은 후보 간 단일화가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공식 후보등록이 시작되는 14일이 단일화의 1차 분수령으로 꼽히는데, 여야 모두 셈법이 복잡합니다. 윤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하정우, 전재수 후보로부터 '북구 미래' 바통 받아
전재수로부터 북구의 미래 배턴 받은 하정우 제 9회 지방선거
영남권 여야 지지율 격차 오차범위 내로…보수층 결집 분석
영남권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여론조사가 잇따라 발표됨에 따라, 정부·여당의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 추진이 되레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9일자 보도에 따르면, JTBC 의뢰로 메타보이스·리서치랩이 지난 5~6일 대구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지지도 조사(무선 전화면접)에서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41%로 집계됐다. 초반 흐름은 김부겸 후보가 앞섰는데, 추경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해 정권 심판론 제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 지방선거 승리로 정권 심판을 주장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보수 재건과 정부·여당과의 싸움에서 자신이 보수 적통임을 강조했다.
한동훈, 주민만을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고
부산 북구갑 재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역 주민만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 정치의 세 싸움이 아닌 지역민을 위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지지자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서병수, 한동훈 지원하며 단일화 촉구
서병수 전 의원이 한동훈 후보 지원을 위해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부산 북구갑 선거 구도에 위기감을 느끼고 3자 구도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민주당 하정우,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3자 대결로 재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