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호르무즈 조사단, NSC에 파병 여건 보고한다
'호르무즈 파병여건 파악' 현지조사단 귀국…NSC에 결과보고할듯(종합)
출생아 15.6% 폭증, 그런데 인구는 여전히 줄고 있다
6월 출생아 수가 통계 사상 최대 폭인 15.6% 늘고 합계출산율도 반등했지만, 같은 달 인구는 여전히 4,683명 줄었다. 30대 산모가 이끄는 반등의 한계와 2030년대 절벽을 데이터로 짚는다.
민실위가 본 한국일보 기사 삭제는 경영 개입이었다
편집국장 지시로 사회부장·팀장 동의나 기자 고지 없이 삭제에 반발 한국일보 민실위 “경영 판단 개입된 것 아닌가” 사과·복구 요구 뉴스룸국장 “효성 영향 없었다…전날 출고 막았어야”
용혜인 사퇴 거부 뒤엔 김현지가 있다는 국민의힘 주장
국힘 "용혜인 사퇴 거부 뒤엔 김현지"…與 "망상에 기댄 음모론"(종합)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국힘 "용혜인 사퇴 거부 뒤엔 김현지"…與 "망상에 기댄 음모론"(종합)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2주를 2시간으로 줄인 221년 은행
스위스 사립은행 픽테가 프로토타입 제작 2주를 2시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를 BBVA·슈타들러 숫자와 나란히 놓고, 해커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론으로 흔들어 본다.
김윤영이 오늘 말한 것을, 2018년 그 문서는 이미 적어뒀다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본지는 그가 말한 조직을 조사한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원문을 확보했다. 그 문서에는 같은 내용을 다룬 전용 장이 있었고, 8년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줄었고 5년간 153곳이 통폐합됐다. 인구 반등과 학교 소멸 사이 7년의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미국 3학년 딸 화장실 안 트랜스젠더 학생 진입, 아버지 교육청 상대 소송
Dad of third-grade girl in Massachusetts allegedly barged in on by trans student in bathroom calls for action Massachusetts father of third grader vows to fight school district over bathroom privacy concern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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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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