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청와대 "북한의 DMZ 철책 설치는 정전협정 위반"
청와대 “북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미, 전작권 전환 부정적이지 않아”
국회 감사·국정질문의 중심에 김정은 방중이 선다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외교부와 통일부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과 한미동맹, DMZ 지뢰 도발 등이 주요 질의 쟁점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북한은 유엔 안보리에 보낸 서한에서 지뢰 사건이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으며, 군 당국이 제안한 군사회담에 아직 답하지 않았다. 같은 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부 등을 상대로 감사를 진행하며 외교·안보와 복지·노동 분야 감사가 동시에 이뤄진다.
국감은 쇼츠만 남기고 막을 내린다
쇼츠만 남기고 막내리는 국감…조희대·김현지 막판 공방 예고. 쇼츠만 남기고 막내리는 국감…조희대·김현지 막판 공방 예고
NSC 상임위, 북 지뢰·확성기 대응책 논의
NSC 상임위 회의…'北 지뢰·대남 확성기' 대응방안 논의
통일부, 김여정 확성기 재개 발언에 중단 촉구
통일부, ‘대남 확성기 재개’ 김여정 발언에 “충돌 위험 행위 즉시 멈춰야”
김여정, 남북 국경 긴장에 대남 확성기 재개 시사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군사력 증강·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수정 2026-10-19 21:17
민주당 지지율 35%로 출범 후 최저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
외교부, 북한 지뢰 사건 대응 방안 실익 검토 중
외교부, '北지뢰 대응' "제반 방안 추진 실익 검토 중"
국감 둘째 날 DMZ 지뢰 사고 따진다
국감 둘째 날인 7일 국회에서 국방부, 통일부, 국토교통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국방위와 외통위는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정부 대처를 각각 국방부와 통일부에 질의하며,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외교 갈등도 질의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5차 발사를 참관한다.
국민의힘, 군의 북 지뢰 제거 협력 방침에 '식물 군대'라 비난
국힘 '北 지뢰제거' 軍 발표에 "식물군대, 안보주권 포기했나"
북 지뢰 도발 대응에 독자제재와 첨단전력 시연 검토
'北지뢰 대응' NSC서 격론…독자제재·軍첨단전력 시연 논의
군, 북한 지뢰 부상 최종 판단 후 제거작업 착수
軍 "北지뢰로 우리장병 부상 최종판단"…지뢰제거작전 전격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