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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비수도권 재정비상금 3년 새 반토막 났다

비수도권 재정 비상금, 3년 새 반토막 2022년 7546억→2025년 3467억

서울과 지방의 1인 최소생계비 격차

# 1인 가구 최소생계비: 지방 중소도시 vs 서울 비교 분석 ## ⚠️ 먼저 알려드릴 점 제가 가진 정보는 **2025년 초까지의 데이터 기준**이며, 실시간 최신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아래 안내한 공식 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말로만 지역균형 외치는 여야

여야 지역균형발전 외치면서…비수도권 지방·법인세 인하 지지부진

지지율 33.8% 최저 찍은 이재명 기자회견

지지율 33.8% 최저 찍은 이재명 기자회견

주택 매매 심리 5개월 만에 하락세로 꺾였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가 5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고, 서울의 하락폭(7.4p)이 전국 세 번째로 컸다. 반면 전세 심리지수는 113.5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서울만 하락했다. 토지시장 심리는 기준치 95 미만의 하강국면을 이어갔고, 서울은 상승한 반면 제주가 전국 최대 하락폭을 보였다.

전기가 부족해 AI를 못 짓는 나라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2.1%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이 기술이 아닌 미확정 행정규제에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 공급 승인율은 2%대에 그친다. 시장을 못 따라가는 규제 절차의 실태를 데이터로 짚었다.

의령군, 비상금 동원해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상품권 지급

경남 의령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한국은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소비 진작 효과는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서 더 크게 나타나나,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진주시 신현국 의원(국민의힘)은 잉여금을 활용한 '진주형 민생안정지원금' 편성을 촉구했다.

AI가 전기를 삼킨다, 한국은 줄을 못 만든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은 계통영향평가 승인율 2.1%라는 인허가 병목에 발목 잡혀 있다.

의사 부족 위기, 비수도권 넘어 수도권 공공의료로 번져

리드문: 의사 부족 문제가 더 이상 비수도권이나 의료취약지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보건소 같은 공공의료의 경우는 수도권에서도 정말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Btv 뉴스 권예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초고가 비거주 주택 세 부담 높이자 의견 1만2천 건 폭증

부글부글 끓는 민심을 반영한 걸까요?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 부담을 높인 내용의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이후, 정부에 제출된 국민 의견이 현재까지 1만 2천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온 셈입니다. 어떤 의견이 많았는지 KBS 취재진이 직접 분석했습니다. 우선, 입법 의견을 받기 시작한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접수된 의견 7,400여 건 원문을 법제처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를 종합부동산세법과 소득세법 관련 4개 법안별로 분류하고, 국민 의견을 유형별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50자 이상 의견 가운데 내용이 완전히 일치하는 글은 중복 의견으로 판단해 제외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남은 6천259건의 의견을 분석했습니다. ■종부세 쟁점 1위는 비거주 1주택자…"전월세 준다고 세금 더?"

청년만 움직인다, 멈춰선 지방소멸 시계

인구이동은 사상 최저인데 20대만 이동률이 늘며 수도권으로 향한다. 소멸위험지역 61.5%,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5.6%가 보여주는 정책의 헛발질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