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청와대, 북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
한미 양국은 서울에서 제6차 핵협의그룹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이에 북한은 비난 성명을 발표했으나, 청와대는 한반도 비핵화가 국제사회의 목표임을 강조하며 확장억제 협력은 국민 보호 의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북한 협상 복귀 가능성
미국이 이란과의 합의에 근접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하반기 북한으로 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 핵 보유를 인정하는 분위기 속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 논의가 배제된 만남이라면 응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EU 북러 군사협력 규탄, 정부 입장 변화는 아니다
"이번 성명으로 북한·러시아 관계에 새로 부담되진 않을 것"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엔 "양측, 합의로 접근하는 듯한 동향" [촬영 김도훈] 2025.12.29
미국, 이란 공습 계획 취소 후 종전 합의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부의 승인을 받은 종전 합의 논의 사실을 밝히며 예정됐던 이란 공습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이번 합의 논의는 미국을 포함한 여러 중동 국가 및 관련 당사자들이 승인했으며, MOU 체결 시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결 및 비핵화 협상 전환이 예상됩니다.
한미, 북한 핵무기 폐기 공동 목표 재확인
한미 “북한 비핵화 공동목표 확인”…6차 핵협의그룹 회의
정연두 외교부 본부장, 스웨덴 한반도 특사와 만나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10일 스웨덴 한반도 특사단과 만나 양자 현안 및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북한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정 본부장은 스웨덴의 중재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웨덴 특사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핵 보유 인정 및 태평양 항행권 확보 논의 제안 가능성
북한, ‘태평양 출항권’ 카드로 시진핑과 ‘핵 보유 용인’ 거래할까
북한, 유엔 제재 상한선 7배 초과 유류 확보 정황
북한 노동당 기관지는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보도했다.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한 정제유 반입 상한선의 7배가 넘는 물량을 중국과 러시아를 통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석탄과 철광석 등 금수 품목을 원산지 세탁 방식으로 수출하고, 러시아에는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한 정황도 드러났다. 7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보당국은 북한이 지난해 러시아로부터 지속적으로 유류를 들여오며 유엔 제재 한도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트럼프, 5월 14-15일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5월 시진핑 주석과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와 별도로, 김정은 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나, 상호 교환 가치 부재 등 여러 제약 요인으로 인해 성사 가능성은 낮다.
트럼프, 김정은과 언제든 만날 용의 밝혀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언제든 전제조건 없이 만날 용의"
트럼프, '이란이 붕괴 상태라고 전해왔다'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알려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방금 우리에게 그들이 붕괴 상태에 처해 있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 의회, 28일 북한 인권 청문회 개최
미 의회 인권위, 28일 ‘북한 인권 청문회’…한국 대북활동 규제·미 정책 변화 영향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