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국 문맹률 1% 세계 최저… '글자 인식'의 그림자
이종근 대표는 저시력자 및 고령층이 정보를 인지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 상용 유니버설 디자인 폰트 '디올폰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폰트는 50대 응답자의 85.7%가 더 잘 읽힌다고 답했으며, 빙그레, 삼성카드 등 50여 곳의 기업에 판매되었습니다.
피지컬AI 시대, 해킹 위험에 정부 선제 대응
정부가 물리적 행동이 가능한 피지컬AI의 해킹 위험에 대응해 국가 기간산업 보호 조치에 나선다. 정부는 모의 해킹 훈련을 실시하고, 경제적 피해 산정 모형을 개발하며, 보안 가이드라인을 법제화할 계획이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중해 선박 전복… 2명 사망, 71명 실종
지중해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선박이 전복되어 2명이 사망하고 71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이 선박은 리비아에서 105명을 태우고 출발했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10여 명의 생존자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KBS, 아르테미스 2호 중계 중 비속어 자막 오류에 개선책 마련
KBS는 AI 실시간 번역 과정에서 발음 유사성으로 인해 'Roger', 'Roll', 'Pitch' 등 기본 교신 용어와 'controller'가 '변기' 등으로 잘못 번역되는 오류가 발생하자 4월 2일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KBS는 재발 방지를 위해 AI 욕설 필터링 강화 등 구체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쿠팡 주식 2000억원대 매각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2018억원 상당의 쿠팡 주식을 보유했으나 연말부터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자료는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에 제출되었습니다. 쿠팡은 지난해 3300만 명의 개인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된 논란을 겪었습니다.
홍천군,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은 오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한결 대표, 50만원으로 업계 판도를 뒤흔든 비결
김한결 대표는 50만 원이라는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침묵의 전략가'입니다. 그는 결핍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하고, 소음이 많은 세상에서 침묵을 무기로 삼아 고객의 진정한 필요를 파고들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김 대표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데이터 기반의 냉철한 판단으로 조직을 이끌며, 궁극적으로는 다음 세대 창업가들을 돕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SPC삼립, 또 산업재해 발생… 관계자 입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손가락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관계자를 입건하고 긴급 안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해당 공장은 과거에도 화재 및 사망 사고 등 산업재해가 반복되어, 노동부는 이를 구조적 위기로 보고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 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